같은 메모 안에서도 두 종류의 문장을 구별하기.

“답변이 없었다”와 “거절했다”는 서로 다른 문장입니다. 앞의 문장은 확인할 수 있는 경과이고, 뒤의 문장은 추가 사정을 살펴야 하는 해석일 수 있습니다.
자료에서 확인한 내용
어떤 연락을 언제 보냈고 어디까지 회신을 확인했는지 씁니다.
검토할 해석
그 경과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다른 설명이 가능한지 질문으로 남깁니다.
구분해서 적어두면 새로운 회신을 찾았을 때 어느 문장부터 고쳐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하나의 해석이 메모 전체의 전제가 되는 일도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