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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 법률 업무

다른 사람이 이어받을 수 있는 메모

작업한 사람의 기억을 전제로 쓰지 않기.

나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두 사람이 크림색 서류 봉투를 건네는 손

업무를 넘길 때 파일을 모두 보냈다고 인계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받는 사람은 어떤 질문을 풀고 있고 어디까지 확인했는지 알아야 합니다.

  • 현재 검토할 질문과 문서의 목적을 적습니다.

  • 확인한 내용과 남은 작업을 구별합니다.

  • 먼저 열어볼 파일과 다음에 연락할 사람을 연결합니다.

과거의 모든 과정을 설명하기보다 지금 이어갈 위치를 안내합니다. 인계 메모를 읽고 첫 행동을 정할 수 있으면 좋은 출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