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안의 완성도와 합의의 완료를 구별하기.

문장이 매끄러워졌다고 논의까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숫자나 담당자 이름이 임시로 들어가 있으면 완성된 문서처럼 읽힐 수 있습니다.
아직 정하지 못한 조건을 눈에 띄게 표시합니다.
누가 확인할 항목인지와 다음 논의 시점을 남깁니다.
협의한 내용이 문안에 반영됐는지 별도로 확인합니다.
문서를 전달할 때 열린 질문의 목록을 함께 보냅니다. 받는 사람이 읽기 시작하기 전에 어느 부분에서 답이 필요한지 알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