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항목을 넣는 대신 놓치기 쉬운 지점을 고르기.

확인 목록에 항목을 계속 더하면 결국 하나의 긴 매뉴얼이 됩니다. 중요한 항목을 빠르게 살펴보려 만든 목록이 오히려 읽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반복해서 놓치는 지점과 마지막 단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항목을 구분해 봅니다. 상세한 설명은 별도로 두고 목록에는 확인할 행동을 적습니다.
“정확성 확인”보다 “본문의 금액을 원자료와 대조”처럼 실제로 할 일을 씁니다. 체크했다고 무엇이 끝난 것인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목록의 길이는 문서와 업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항목 수보다 확인한 행동을 설명할 수 있는지가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