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한 이름과 기억하는 이름이 다를 수 있습니다.

파일을 저장할 때는 정확한 제목을 알지만 며칠 뒤에는 “지난 회의에서 본 자료”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 자료를 찾는 화면은 두 상황을 함께 생각해야 합니다.
어떤 단서가 남을까?
문서의 제목 외에도 사건, 보낸 사람, 작업한 시점과 질문이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모든 단서를 저장해야 할까?
실제 업무에서 다시 찾는 방식을 관찰해 필요한 항목부터 고를 수 있습니다. 항목이 많아져 입력 부담이 커지는지도 함께 봅니다.
정리를 잘하는 사람만 찾을 수 있는 구조인지 살펴봅니다. 자료를 보관하는 방식과 사람이 기억하는 방식 사이에 안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