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에서 두 종류의 문장을 구별하기.

회의에서 여러 방안을 이야기하면 나중에 한 가지가 결정된 것처럼 기억할 수 있습니다. 회의록을 작성할 때 논의와 결정을 나눠둡니다.
논의한 내용
제안한 방안과 검토할 이유를 적습니다. 아직 합의하지 않은 조건은 그 상태로 남깁니다.
결정한 내용
정한 범위와 담당자, 다음 행동을 적습니다. 추가 승인이 필요하면 그 절차도 구분합니다.
대화에 등장했다는 사실만으로 문서에 반영할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수정할 내용을 고를 때도 어느 쪽의 기록인지 먼저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