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한 해결책보다 먼저 실제 작업을 이해하기.

“이 버튼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에는 그 전에 막혔던 작업이 담겨 있을 수 있습니다. 제안한 기능을 바로 구현하기 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묻습니다.
무엇을 하려던 상황이었는지 확인합니다.
어느 단계에서 기대와 다른 결과를 만났는지 살핍니다.
다른 방법으로 이어갔다면 무엇을 했는지 듣습니다.
해결책을 제안한 의견도 중요한 단서입니다. 그 배경을 이해하면 새로운 기능과 기존 화면의 수정 중 무엇이 필요한지 더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