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일과 준비 중인 일을 구별해서 설명하기.

서비스를 처음 보는 사람은 소개 문구를 바탕으로 자신의 자료와 시간을 맡길지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방향과 현재 제공하는 기능이 섞이면 기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사용할 수 있는 기능과 적용 범위를 적습니다.
개발하거나 검증하는 부분은 그 상태를 구별합니다.
이용 전에 확인할 안내와 문의할 경로를 연결합니다.
한계를 설명하는 일도 제품 소개의 일부입니다. 사용자가 지금 자신의 업무에 맞는지 판단할 수 있도록 현재의 정보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