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생각을 기억하는 대신, 돌아올 지점을 남기기.

다른 연락을 처리한 뒤 돌아오면 문서를 어디까지 읽었는지부터 떠올리게 됩니다. 잠시 멈출 때 남긴 짧은 메모가 다시 시작할 위치를 알려줄 수 있습니다.
“계약서 검토 중”보다 “지급 조항을 이메일 회신과 대조할 차례”라고 적습니다. 열어볼 문서와 해결하지 못한 질문을 함께 남깁니다.
검토를 마친 부분에는 무엇을 확인했는지 표시합니다. 아직 읽지 않은 부분과 다시 확인할 부분을 같은 미완료 항목으로 묶지 않습니다.
메모는 과거의 작업을 자세히 설명하기보다 다음 행동을 가리키면 됩니다. 짧아도 다시 들어갈 문이 보이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