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한 미완료 대신 남은 작업을 설명하기.

“검토 중입니다”만으로는 받는 사람이 진행 상황을 알기 어렵습니다. 어디까지 읽었고 무엇 때문에 답이 남았는지 짧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태를 알려줄까?
받은 자료 중 확인한 범위와 아직 대조하지 못한 부분을 적습니다. 작업량을 자세히 나열할 필요는 없습니다.
무엇을 요청할까?
답을 바꾸는 데 필요한 자료나 판단할 질문을 제시합니다. 자료가 없다면 가능한 다음 절차를 함께 논의합니다.
미완료라는 상태를 공유할 때도 요청자가 할 일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진행 설명은 최종 의견과 별도로 유용한 문서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