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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설명은 어디까지 짧아야 할까

문장을 줄일 때 남겨야 하는 내용.

가느다란 화병에서 불필요한 가지를 덜어내는 손

간결한 화면을 만들려고 설명을 지우다 보면 사용자가 행동의 결과를 추측해야 할 수 있습니다. 설명의 양과 이해에 필요한 정보는 나눠 생각해야 합니다.

줄일 수 있는 설명

같은 내용을 되풀이하거나 기능의 이름만 다시 풀어 쓴 문장은 덜어낼 수 있습니다.

남겨야 할 설명

어떤 자료가 쓰이는지, 결과가 어디에 저장되는지,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지를 이해하는 정보는 가까이에 둡니다.

문장을 짧게 만드는 이유는 읽을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짧아졌지만 더 많이 물어봐야 한다면 어느 정보가 빠졌는지 다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