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함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기준으로 생각하기.

법률을 검토하는 일은 여러 자리에서 이뤄집니다. 변호사가 사건의 자료를 읽고, 기업의 담당자가 계약의 수정 의견을 정리하며, 조직 안에서 검토 요청을 준비하기도 합니다.
직함이 같아도 문서를 쓰는 목적과 가진 자료는 다릅니다. 반대로 다른 일을 맡은 사람도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근거를 확인하는 단계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를 생각할 때 어떤 결정을 앞두고 무엇을 작성하는지부터 적어봅니다. 필요한 설명과 도구의 범위를 더 구체적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OliveBrief는 업무에서 법률을 검토하고 문서 초안을 작성하는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소개에서도 직함만 나열하기보다 그 일을 설명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