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에서 두 종류의 설명을 나란히 놓아보기.

자료를 읽고 정리하는 동안 확인된 문장과 해석한 문장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출처가 붙어 있다고 그 뒤의 설명까지 원문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자료의 내용
문서에 실제로 적힌 사실이나 표현을 확인 가능한 위치와 함께 적습니다.
검토자의 설명
그 내용에서 무엇을 읽었는지, 어떤 추가 사정을 고려했는지 드러냅니다.
두 설명을 구분하면 독자는 근거를 확인하면서 판단의 과정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작성한 정리도 같은 기준으로 읽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