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나는 것과 일이 쉬워지는 것.

새 기능을 제안할 때는 구현할 수 있는지부터 이야기하기 쉽습니다. 그전에 사용자에게 어떤 작업이 달라지는지 질문해볼 수 있습니다.
무엇을 덜 하게 되는가?
같은 입력을 반복하거나 자료를 다시 찾는 작업이 줄어드는지 봅니다. 새로 익혀야 할 단계도 함께 셉니다.
누가 언제 쓰는가?
막연한 사용자 대신 특정 작업의 어느 순간에 필요한지 적습니다. 기존 기능을 찾기 어려운 문제인지도 구별합니다.
질문에 답했다고 개발 여부가 자동으로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무엇을 기대하고 나중에 무엇을 확인할지 같은 언어로 이야기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