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없을까요”를 검토할 수 있는 질문으로 바꾸기.

“이대로 진행해도 될까요”라는 요청에는 계약 체결, 비용 부담, 일정 변경 같은 일이 함께 들어 있을 수 있습니다. 질문을 그대로 옮겨놓으면 검토의 끝을 정하기 어렵습니다.
무엇을 하려는가: 서명, 발송, 지급 등 예정된 행동을 적습니다.
무엇이 걸려 있는가: 금액, 일정, 거래 관계를 나누어 봅니다.
언제 답이 필요한가: 내부 결정일과 외부 일정을 구분합니다.
나눠 적은 질문을 요청자에게 다시 보여줍니다. 법률 검토를 시작하기 전에 같은 일을 두고 이야기하고 있는지 맞추는 과정입니다.